HOME > Media Center > 보도자료

2009

levitra

levitra

AnC

levitra

Bioheart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는 오늘(330) 열린 정기주총에서 최근 대규모 희토류 매장이 확인되어 사업화를 시작한 강원도 양양소재 대한광물㈜의 지분 34%취득완료 및 신주발행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대한광물㈜은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대한광물㈜지분 34%를 보유한 대한철광 보유지분 전체를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로 양도 양수하였으며, 광산개발 설비투자를 위한 최초 투자계획에 따라 한전산업과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로부터 신주발행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는 스포츠서울 데일리를 보유한 미디어사업부와 세포치료제등 바이오관련 사업부와 더불어 향후 자원개발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다.

 

대한광물㈜은 한전산업개발이 51%,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 34%, 한국광물자원공사가 15% 지분을 보유한 자본금 80억규모의 합자 회사이며, 특이사항으로는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는 금번 정기주총을 통해 기존 양양철광을 소유 개발한 산증인인 대한철광 대표인 이형섭씨를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 자원개발 사업을 총괄하는 각자대표로 선임하였다.

 

대한광물㈜이 개발중인 양양철광산은 한 때 국내 철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했던 국내 제일의 철광석광산이었으며 2007년부터 국제 원자재가격상승에따라  한국광물자원공사로부터 재 채광 경제성을 인정받고 재개발 사업 중이며 최근 철광석내 희토류가 포함되어 국내최초의 희토류 개발광산으로 주목 받고 있다.

 

양양광산의 철광석 추정 매장량은 약 964만톤(2011.2월 국제가 usd160/)으로 현재국제가 기준 약 17천억원가치이며 전량 포스코 등에 공급예정이며, 한국광물자원공사를 통해 조사된 매장희토류는 14종으로  추정매장량은 25만톤(2011 2월 국제가 usd10만불/)으로 약 25조원가치가 예상된다.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는 해당 양양광산은 금년 5월착공을 목표로 현재 배수작업 중이다. 철광석의 경우 금년 말 상업화를 목표로 생산준비 중이며, 특히 양양철광이 재가동될 경우 생산된 철광석은 인접한 속초항과 묵호항을 통해 포스코, 현대제철 등에 판매할 방침이어서 철광석 생산이 본격화되면 양양은 물론 동해안 일대 항만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희토류는 영구자석과 2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핵심 원료로, 최근 중일(中日) 간 영토분쟁 때

(

levitra